https://www.youtube.com/watch?v=cMaW-e-652k&list=LLcwpplgquS21GBUBhxOgl8w&index=2&t=0s
내가 본 영상.
내가 너무 게을렀구나
이제라도 열심히 살아볼까?
나도 이직을 하고 싶다
현재 내가 있는 곳은 업종으로도 한계가 있다.
들어갈 방법도 한계가 있다.
내 성격에 잘 맞는지는 모르겠고
이리저리 눈치를 보고
업무가 명확하게 정해져있지 않는다
내 일이 아니어도 해야 하고
내 일을 찾아서 해도 혼나고
이리저리 치이는 게 많으 사람으로써
주어진 업무라는 게 있는 업종으로 가고 싶다.
그러다보니 이직준비를 하게 되는데
솔직히 이걸 이직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쪽 업계의 경력이 하나도 없는데
스펙도 없는데
괜찮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어떻게든 준비해서
도전을 해야 부족한걸 알지
안해보고 지레 겁먹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았다.
그래서 블로그에 적어놓고 두고 두고 보려고 한다.
우선 이 생활루틴은
5시 30분에 기상하여 1시간 공부하시고 신문을 읽은 다음에 출근~퇴근 하신 후에 11시까지 카페에서 공부하시고 집에 와서 다시 공부한 다음에 1시에 취침하신다.
기본적으로 기상시간을 어기면 안되고
신문을 읽어서 업계동향을 파악하고
출근길에 오디오를 통하여 듣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할 수 있을까?
아니 의문을 가지지 말고 하자
하는 것으로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자!
의지가 떨어질때는 이영상을 보자!
추천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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