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벤트락스겔에 대한 후기를 먼저 적겠습니다.
아빠가 쓰던걸 살짝쿵 가져와서 쓴 것이라서
사용시간은 3주 정도 됩니다.
1년 넘은 큰 흉터와 작은 흉터가 있는데
3주 정도 바르니 작은 흉터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르기 너무 쉽고
냄새는 양파 냄새가 나지만 그정도는 참을 만했습니다
또한 끈적거림도 덜했고
이 연고의 경우 바른 후에는 이 바른 부분에 반창고 등을 붙여서
자외선 노출이 되면 안됩니다.
집에서 사용할 때는
다리 부분에 상처가 있어서
집에 다리 토시가 있어서 그걸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착용하기 싫을 때에는 자기 전에만 발랐고 이불을 꼭꼭 덮고 잤습니다.
위의 벤트락스겔은 아빠것을 쓴 거이라서 빠르게 사라져서
약국에 가서 벤트락스겔을 달라고 하니
이게 더 효과가 좋다고 준 노스카나입니다.
개인적으로 효과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벤트락스겔의 경우 바르고 난 다음에 끈적거리지 않으니까
생각나면 덧바르고 그랬는데
이건 바르면 끈적거려서 덧바르는 것도 어렵고
이 끈적거림때문에 손이 더 안갑니다.
효과는 좋을지도 몰라도
손이 안가서 사용빈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벤트락스겔을 사용하길 바랍니다.
정리
벤트락스겔 > 바른 후 반창고 필수, 양파냄새, 덧바르기 좋음
노스카나 > 바른 후 끈적거림, 사용빈도가 낮아짐
상처흉터 치료는 자주 덧바르는게 좋다고 한다.(어디서 들음)
그래서 벤트락스겔 추천
노스카나 샀지만
다시 벤트락스겔을 산 인간입니다.
약국에서 팔고
주의사항을 알려달라고 해주세요
'기억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화] 하이큐 리뷰.. (0) | 2021.08.05 |
---|---|
[오디오북]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 (0) | 2021.08.02 |
[웹툰] 미래의 골동품 가게 (0) | 2021.07.12 |
[오디오북]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6단계 (0) | 2021.07.11 |
[도서리뷰]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 / 이연 (0) | 2021.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