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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저장소

[도서리뷰] 팩트풀니스,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하여 고민하게 된 책!

by reve_vrl 2021. 1. 16.

theworldisbeautiful.tistory.com/613

 

[도서리뷰] 팩트풀니스/한스로슬링

팩트풀니스 팩트폴니스, 사실 확실성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세상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우리가 가진 세상에 대한 편견을 부셔버리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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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확장성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 팩트풀니스는 사실을 기반하여 세상을 분석한다.

그러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부분과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하면서 머리를 칠 법한 이야기가 많았다.

특히나 저자가 나라별 임금차이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여튼 내가 읽다 보면서 깨닫은 것에 대해서는 위의 게시물에 적혀 있다.

 

 

다시 이 팩트풀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해볼까 한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이 책은 내게는 팩트, 사실을 기반으로 생각하되, 인간, 환경, 세계를 잊지 않고 그것을 반영하여 생각하길 권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책이란 사람마다 와닿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걸 이 게시물을 보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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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게시물을 읽고 아! 했던 부분이 있다.

 

맞다. 저자는 보건 전문가 인데 

 

그외의 모든 분야에 대하여 팩트와 자신만의 분석을 말한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그게 사실인 것처럼 진리인것처럼 받아드렸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팩트라는 이유로 인권을 무시하는 형태가 있다는 것에 놀랍고

책을 읽은 나는 그 부분조차 인식하지 못한채 의심 없이 받아드리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

 

 

이 책을 읽고 나름 배우고 어떻게 현상을 바라볼지에 대해서 생각했다

그리고 다시 저 게시물을 읽고 

책에 대하여 감명을 받았으면 다른 사람의 글을 읽어보고 

더 꼽씹고 스스로 생각해야 함을 깨달았다

 

책에 적힌 말을 너무 찬양할 필요도 없고

내게 필요한 부분과 내가 깨우쳐야 할 부분을 받아드려야 함을 다시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고 내가 느낌 점과 무엇이 다른지 알고 더 고민하고 공부해야 한다.

 

 

 

나빠지고 있는 데이터들은 모조리 무시해 버리고, 오로지 좋아지고 있는 데이터만 가지고서 이야기를 짜나갔다

 

이 책에 대한 Christian Berggren 교수의 비판의 문구이다. (위의 게시물에서 가져왔다.)

 

 

책에 대하여 읽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