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성과 직업에 대해서 요즘 고민이 많다.
알바를 하고 있다. 이 나이에 뭐하냐라는 질문도 많이 들어오지만 현재 알바를 하고 있다.
돈에는 관심이 많고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도 많다.
남들은 취업사이트보면 가고 싶은 회사가 있다고 하는데
난 단 한군데도 없어서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만 외치고 있다.
회사가 체질이 아니라서요는 서메리 작가가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이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용기가 대단했고 스스로를 살펴보는 것도 대단했다.
간단하게 취미와 특기 중 전망과 흥미에 잘 맞는 걸 선택했다.
그리 고민하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잘 표현해줬다.
책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그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다.
다른 글을 볼때마다 생각을 해봤는데 짧게 생각하고 왜 난 찾지 못할까? 자책만 했다.
작가는 두달 정도를 고민했다고 적혀있었다.
아무리 못해도 나도 한달은 고민하고 찾고 싶다
현재는 아르바이트생이지만, 나중에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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