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드라마, 음악 등이 유행하면서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요즘은 온라인을 통해서 과외를 할 수 있는 시대
여러 유튜브를 보니 부업으로 이 일을 하거나 본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궁금해서 찾아봤다.
(정보만 찾아봤을 뿐 경험한 것은 아니니 보고 추가 확인 바랍니다.)
여러 사이트가 있으며 각 사이트 마다 조건도 다르다.
내가 찾아봤을땐 아래의 사이트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https://preply.com/ko/online/korean-tutors
화상한국어 튜터 및 강사 # 온라인 1:1 화상 한국어회화 과외
나와 딱 맞는 온라인 한국어 튜터를 찾고 계신가요? 프레플리(Preply)는 전 세계 최고의 온라인 언어 학습 플랫폼입니다. 고객 평점 5점 만점에 평균 4.97점을 받은 1531명의 한국어 선생님들 중에서
preply.com
여러 정보를 보니 초창기 시작할때 플랫폼 수수료가 높은 편이고 여러 학생들이 수강하고 나면 수수료가 줄어드는 구조가 많았다.
영어를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으나 학생이 질문을 하는 등의 간단한 이야기를 할 수 있으므로 간단한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한다.
강의 내용을 스스로 세워야 하며 어떤 레벨의 학생을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수업 준비가 어렵다
초반에는 준비하는게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며 적응하는데도 오래걸린다.
학생 수가 수입에 직결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예민하다면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장점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어느 시간대든지 할 수 있다. (학생과의 조율이 필요한 경우도 있음)
한번 만들어놓은 강의 자료를 여러 학생과 활용할 수 잇다. (업데이트는 꾸준히 하는 걸 권장했다)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든다.
우선 내가 본 경험, 후기, 정보에 의하여 정리했으나 제가 경험한 내용은 아님을 다시 말씀드립니다.